“두런 두런”

한희철 목사와 함께하는 이야기

제가 함께 꿈꾸는 교회는 세상에 이런 교회 하나 있어 고마운 교회입니다.

주변 사람들로부터 말이지요.

포기하고 싶지 않은 꿈이고요.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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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제는 말을 거둡니다. 시간은 제 몫이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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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없음에서 와서 없음으로 갑니다. 그것이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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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당신이 부르실 때 망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. 매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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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누구라도 웃었을 거예요. 혼자서 빙긋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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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사라지는 것이 두렵지 않았냐고요? 제가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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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아늑함에 기대 아뜩함을 이기고는 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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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눈물 한 방울이 위로이기를, 웃음 한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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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머물 곳도 갈 길도 마땅치 않다 하지만, 저는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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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당신이 말씀하시면 저는 침묵합니다. 말을…

이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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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제가 꿈꿨던 영원이란, 매 순간 깨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