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두런 두런”

한희철 목사와 함께하는 이야기

제가 함께 꿈꾸는 교회는 세상에 이런 교회 하나 있어 고마운 교회입니다.

주변 사람들로부터 말이지요.

포기하고 싶지 않은 꿈이고요.

이슬

/
  돌아서며 전하는 안녕이라는 말은 참 어렵습니다. 여러…

이슬

/
  아무 말 안 하셔도 돼요. 저는 당신을…

이슬

/
  처음과 나중이 다르지 않기를, 내내…

이슬

/
  먹이시든지 재우시든지, 제가 드리는…

이슬

/
  가볍게 말해도 괜찮아요. 안간힘을 쓸…

이슬

/
 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저는 왔습니다. 보이지…

이슬

/
  세상의 어떤 장인도 나를 지금의 나로…

이슬

/
  자리와 모양을 제가 정하지 않습니다. 주시는…

이슬

/
  제가 하는 말의 주어가 제가 아니기를 저는…

이슬

/
  하나의 눈동자이고 싶었습니다. 제 몸이…